Understanding History as a Discipline Beyond Stories
이야기는 과거를 선택하고 왜곡하므로 학식 있는 시민은 증거로 주장을 입증하는 능력을 포함한 학문으로서의 역사 지식이 필요하다.
Because stories select and distort the past, educated citizens need historical knowledge as a discipline, including the ability to substantiate claims with evidence.
글의 구조
〈도입〉 = 〈문제 제기〉 1번 문장
과거의 사실은 이야기 속에서 이해되지만 이야기는 사실을 중립적으로 모아 놓은 것이 아니다.
〈본론〉 (1) = 〈이야기의 한계〉 2~4번 문장
이야기는 선택적·주관적이며 가장 짧은 이야기에도 선택이 개입하고 생략에 의한 왜곡이 생긴다.
〈주제〉 = 〈대안〉 5번 문장
시민에게는 과거의 사실에 더하여 학문으로서의 역사가 필요하다.
〈본론〉 (2) = 〈학문적 논증의 요건〉 6~7번 문장
학문적 서술의 형식을 이해하고 일반화·기존 담론·증거와 논증 도구에 익숙해져야 한다.
〈결론〉 8번 문장
이 학문적 지식은 일상적 지식과 다르며 비공식적으로 습득될 것 같지 않다.
수업 포인트
이야기의 한계에서 역사학의 필요로 이어지는 논리
S1~S4는 과거의 사실과 그 사실을 엮은 이야기를 구별한다. 이야기에는 선택·주관성·권력·도덕적 판단·생략이 개입한다.
S5의 This는 한 낱말보다 앞서 제시된 이야기의 비중립성을 묶어 받는다. 사실 암기만으로는 그 서술이 만들어진 방식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전환이다.
S7은 학문으로서의 역사를 일반화, 기존 학술 담론, 증거와 논증 도구로 구체화한다. S8의 Such disciplinary knowledge가 이 내용을 받아 비공식적 습득의 한계를 결론으로 남긴다.
구문·어법 포인트
S6의 간접의문문과 목적격 관계절, S7의 두 to부정사
문장별 설명은 지문분석 PDF에 들어갑니다.
핵심 어휘 미리보기
make sense of
~을 이해하다
embed
담다
of necessity
필연적으로
neutral
중립적인
selective
선택적인
subjective
주관적인
attractive
매혹적인
conscious
의식적인
이 지문의 어휘 32개 가운데 앞의 8개입니다. 전체 목록은 어휘 TEST와 지문분석 PDF에 들어갑니다.
변형문제 예상 유형
이 지문으로 출제를 예상하는 변형 유형입니다. Max 자료의 변형문제와 강사용 해설에서 다룹니다.